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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ch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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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

Smiling sky ;-) #branchosaka #kitakagaya
ハーブティーを新たに作り,空いている瓶をいっぱいに満たしました。 時間は長くかかるけど,色鉛筆で絵を描いて手書きで書いて包装しています。 _ 夏の蒸し暑さのためしばらく臨時休業に入ります。 8/17夜にはフィンランドスナック+映画イベントが開かれる予定で、まもなく詳しくお知らせ致します。 暑い夏,お元気で~! #branchosaka #kitakagaya
오늘도 34도. 너무너무너무 덥지만, 채소들 허브들은 신나게 쑥쑥 잘 자란다. 오늘은 토마토와 바질을 듬뿍 넣고서 멕시코 요리 '피코 데 가요'를 만들어서 바게뜨와 함께 냠냠 :-) 엊그제까지만 해도 새끼손가락보다 작았는데, 이틀새 토실토실 잘 자라서 팔뚝만해진 오이는 저녁에 먹으려고 아껴두었다. #여름텃밭 #branchosaka
先週の土曜日,梅田阪急百貨店で行われたハーブ茶ワークショップとトークショーの後記を作成しました。 友人たちの通訳助けで進行できたハーブワークショップ,そして私たちの過去の活動を振り返ってみることができて意味深かったトークショー,今度の新しい経験を通して初めて'The Branch'を構想するときに思い浮かべた薄暗い絵をきちんと広げていくのが実感しました。 長い間夢見てきた瞬間を今享受しているから,もっと熱心に楽しくこの仕事を引き継がなきゃと思いました。 いつも私たちを助けてくれて, 一緒にしてくれる多くの方々に心より感謝しています ^__^!! #branchosaka #asiabookmarket #hankyu #阪急百貨店
How does our community cafe function at The Branch? It is based on giving. This means our menu has no price, but instead guests give what they can. Many times this is in the form of money, which is appreciated. Sometimes it is helping out with a task. Sometimes the giving comes in the form of things people know we need, or things that are special/delicious/favorite items of theirs, that they want to share. This morning was one of those 'gift' kind of mornings, with friends giving... _corn and tomatoes from their farm _a kanji picture book (for Patrick to learn) _bread, tea _cheese (not pictured, we ate it) _ Whiskey and coffee have been known to come this way too... These rainy days, we enjoy offering time and space for people to gather, converse, relax, enjoy, and share good things  #branchosaka #kitakagaya #北加賀屋
Busy and fun weekend!! We had guests from Gifu, and Korea! Our tiny space was filled with good vibes, so fully! :-) Dotemo tanoshigatta, arigato~ ^o^)/ Matta aimasho~ #branchosaka
こんにちは🕛 ただ今、大阪府住之江区北加賀屋の#branchosaka さんに来ております☕︎ 北加賀屋の街並みについて、ハーブの効能、種類などたくさんの事を学ばせていただいています🌿 ハーベスト作るハーブティーと、丁寧に豆から焙煎したコーヒーの味は格別です☕️ ❇️ ゆったりとした時間を満喫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大阪府大阪市 #住之江区北加賀屋 #branchosaka #herbtea #thebranch #kitakagaya  #herbalist #easttimor  #美濃市整体クラーレ
今月末に大阪梅田阪急デパートで開かれるASIA BOOK MARKETで私達のトークショー、ハーブティーを作るワークショップが開かれます。詳しい紹介はこちらのページを参照してください。 #asiabookmarket #branchosaka #ハーブティー #梅田阪急 _ http://www.hankyu-dept.co.jp/honten/h/gallery_asiabookmarket2019/index.html
The Branch Children's Library :-) 子供図書館になりました。子供達いつも歓迎します。#branchosaka #kitakagaya #北加賀屋
Patrick had fun to make nature mandala for Kyoto TV live show today :-) #kitakagaya #branchosaka
Continuing our "24-term solar calendar" event series at The Branch, this July 7 we celebrate 小暑, which means 'minor heat'. This day marks the "real" beginning of summer heat. _ Let's enjoy cool herb tea, and have fun mending or making your summer items. If you have some stains or holes on your clothes, this is a nice chance to make cute patches. Making your own fashion item is also very easy and fun. You can make cotton bags, simple pouches, tea coasters for ice tea... _ We will provide you some recycled fabric and a sewing machine ... and of course, herb tea + some snacks.  _ HOW IT WORKS  Bring your damaged clothes, favorite fabric, etc.. and let's work to fix or make them together. We'll also  have some recycled fabric, needle, pins, scissors, and sewing machine for you to use.  _ WHAT TO BRING  Bring yourself, and if you have things that need mending, bring them too!  _ WORKSHOP FEE  We want these events to be open to anyone regardless of income, so all workshops are based on “pay it forward” with no set fee. There is a box for donations in the space, and your donation enables us to keep hosting these events. During the day, simply put into the box whatever you can afford.  _ 7/7日は小暑、'小さな暑さ'という意味であり、夏の真の始まりです。 一緒に集まって夏のアイテムを修繕したり直接に作りながら楽しんでみましょう。 もし服に染みや穴があれば,かわいいパッチを作れる絶好のチャンス!! 手作りの綿のかばん,簡単な袋,コップ下敷きのような私だけの小さいものを作るのもとても面白いです。 私たちはリサイクル生地とミシンを準備します。 12時から18時までずっと開かれているから、楽に立ち寄ってください。  _ 進行について
「北加賀屋グリーン・ストリート」プロジェクトを進めています。私たちの心強い後援者である隣のおじいさんがエネルギードリンクをいただ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We are working on the Kitakagaya Green Street project with our neighbor Yasu. Our big supporter Umemoto san gave us energy drinks, arigato! :) #kitakagaya #北加賀屋 #kkgreen #branchosaka
明日ですね。雨がたくさん降るという予報だが,行事は予定通りに開かれます。 私達のドキュメンタリーとパトリックの芸術の話が知りたい方,京都で会いましょう!  https://fabcafe.com/kyoto/events/kyoto-value-4  #naturalfarming #kawaguchiyoshikazu #finalstraw_film #fabcafekyoto #branchosaka #自然農 #川口由一
Happy (G20) Holiday Osaka! :-) We're open as usual today, but will be closed earlier at 5pm. It was a good raining day for sewing yesterday, Patrick made a check patch on his working pants, and I made a cute pocket on my shirt, tanoshigata! :-) 静かな大阪 私たちは普段どおりにドアを開けたけど、会議があって5時に締め切らする予定です。 針仕事をするのに適当な梅雨入りですね。 パトリックの素敵なパッチワークをご紹介します。#kitakagaya #branchosaka #patchwork #reform
This past Monday, a television program about art in Osaka visited us at The Branch, and we gave them a little tour around the neighborhood. 月曜日には放送局で私たちを訪問し, ここと町のあちこちを回りながら撮影しました. 楽しみ!#kitakagaya #branchosaka #北加賀屋
On a sunny morning at our 'Pocket Farm' :-) 晴れた日の朝の「ポケットパーム」、花も実もすくすく育っています。#kitakagaya #pocketfarm #branchosaka #北加賀屋
悪天候の中でも、予想以上に、非常に多くの方々が訪れてくれて、非常に楽しく「朝ごはん市場」をよく仕上げ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ㅅ^)/ 궂은 날씨 속에서도, 예상보다 아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즐겁게 '아침밥 시장' 잘 마무리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ㅅ^)/ #kitakagaya #みんなのうえん #朝ごはん市場 #branchosaka
Happy Golden Week! :-) We open Thursday to Sunday, noon to 6pm, as usual.  Come and have some fresh herb tea, coffee, and 'oishi' donut! :-) #branchosaka #kitakagaya #freshherbtea #handroastcoffee
4월 끝무렵의 주머니 텃밭 :-) #kitakagaya #pocketfarm #branchosaka
This week is the last chance to see Aya Shimamoto's exhibition of unique mezzotint prints! They go well with our house-roasted coffee and donuts. At least, Patrick thinks so. #kitakagaya #branchosaka #北加賀屋
지난 금요일 청명날 열린 The Branch @branchosaka '허브 산책' 워크샵, 올봄 들어 가장 맑고 따뜻하고, 하늘이 파란 날이었다. 미리 봐둔 코스대로 주머니 텃밭에 이어 기타카가야 공원으로 갔는데, 한가할 줄 알았던 금요일 오후의 공원이 예상외로 몹시 붐볐다. 신나게 뛰놀던 꼬마들, 꽃나무 아래엔 어느 회사의 바베큐 회식, 야구장 안팎에선 부지런히 연습중인 야구복 아저씨들, 그 틈에서 우리는 작은 가위와 가방을 들고 발 아래를 눈여겨보며 채집을 이어갔다. 혼자였을 땐 못 보고 지나쳤던 작은 꽃들과, 매화 진 자리에 솟아난 새끼 손톱만한 아가 매실, 조금씩 다른 벚꽃잎 빛깔 같은 것들을 함께 눈여겨보면서, 자주 감탄하면서 천천히 걸었다. 세심한 구석이라고는 없이, 툭툭 대강 만들어진 듯 투박한 동네 공원인데, 특별난 것 없는 이 소박한 공원이 참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이며, 그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동시에 이렇게 참 많은 걸 우리에게 베풀고 있구나, 하고 한껏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쑥과 민들레, 클로버와 벚꽃잎, 공원이 건네준 수많은 선물 덕분에 워크샵이 아주 풍성해졌다.  _ 이어지는 이야기는 블로그에 :-) #솔밧허브 #허브채집 #기타카가야 #kitakagaya #branchosaka
「小さな種子図書館」を用意しました。あちこちで集めてきた野菜、ハーブ、花の種を共有します。存分に種子を「レンタル」し、育てて活用してください。また、種子を多めに持ってでしたら、私たちに分けていただければ非常に歓迎します。  We’ve just opened our 'Tiny Seed Library' here at The Branch. We are currently sharing a few dozen vegetable, herb, and flower seeds that we've collected. You can 'borrow' these seeds for free any time, and enjoy growing them at home! If you have enough seeds for sharing, we also happily accept donations to the library. Let’s do our part to build a culture of seed and food freedom! :-) #seedsharing #seedlibrary #branchosaka #kitakagaya
내일은 24절기의 다섯번째 절기 '청명', 올해 The Branch @branchosaka 의 이벤트는 쭉 이렇게 24절기에 맞추어 열립니다. 일기예보를 확인해보니 '청명'이라는 이름답게, 맑고 깨끗하고 따사로운 봄날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지난 춘분날 처음 시도해보았던 '기타카가야 허브 산책'의 내용을 조금 더 보강해서 진행합니다. 저녁엔 패트릭이 진행하는 '허브 위스키 만들기' 워크샵이 열리고요 :-)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events/493130087886633/ #kitakagaya #branchosaka #herbforaging
2월의 맨 끝자락에 오사카로 돌아왔으니, 꼬박 한 달이 지났다. 딱 한 번 자전거를 타고 시내 나들이를 다녀온 것 말고는 내내 동네에만 있었다. 드문드문 놀러온 친구들이 있었고, 대부분의 날들은 종일 둘이서 집안에 머물며 각자 눈앞에 있는, 필요한 일들을 하며 지냈다. 텃밭을 가꾸고, 허브 공부를 하고, 바느질을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그러면서 하루에 두 번 맛있는 끼니를 해먹고, 틈틈이 동네 공원들로 소풍을 다녀오고, 며칠 전부터는 다시 달리기도 시작했다. (좋아하는 책 제목을 빌려와서) '단순하지만 충만한' 이 생활이 너무도 좋아서, 가끔은 잘 실감이 나지 않기도 한다. 마음이 통한 걸까, 어젯밤 패트릭이 비슷한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 참 잘 살고 있는 것 같지? 나는 정말이지 더 이상 바랄 게 없어. 뭔가 꼭 달성한다거나, 목표를 세우고 이룬다거나, 그런 것 없이 그냥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이런 일들을 계속 즐겁게 이어갈 수 있다면 좋겠어.' _ 재미있게도, 나 역시 '참 잘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엊그제 했는데, 숱하게 종이를 접고 담는 아주 단순한 작업을 하던 때였다. 지난 주 씨앗 심기 전 씨앗들을 확인하면서, 내가 다 심지 못할 만큼 갖고 있는 이 씨앗들을 널리 나누고 싶었다. 오래 전 우리가 했던 'Free Food Kit' 프로젝트처럼, 화분에서도 잘 자라는 채소 씨앗들을 담아서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선물한다면 좋을 것 같았다. 백엔샵에서 비닐봉투를 사왔다면 훨씬 편했을텐데, 그보다는 집에 있는 종이를 쓰기로 했다. 약봉지처럼 종이를 접어 씨앗을 담고, 빈 요거트통을 꾸며 상자를 만들고, 아주 단순한 그 작업을 하는 내내 마음이 너무도 즐거웠다. 서른 일곱
[清明ハーブ散歩 & ハーブウイスキー 作り](English Below)  _ The Branch、今年は二十四節気の自然の流れに合わせてイベントを進行します。 4月5日'清明'には、澄んだ青い春の生命力を会いましょう _ 1)昼のワークショップ15:00~17:00 / "ポケットファーム"及び"みんなの農園",北加賀屋公園を散歩しながらハブの採集。/ ハブの乾燥及び使い方を案内した後,採集のハブは家に持ち帰ります。/ 準備物:採集したハーブを盛るかばん,しっかりしたはさみ  _  2)夜のワークショップ19:00~22:00 / 楽しみから始まったハーブウイスキー,ローズマリー,ラベンダー,ホリ·バジル。 すごく美味しいですよ! - "ハーブウイスキー"の作り方案内,直接ハブを組み合わせて私だけのブレンドを作ります。/ 準備物:ウィスキー小瓶1本(高くなくて安い製品推薦、私たちは'ハチクマ'が一番好きます。) _ The Branchの全てのワークショップの参加費用は1,000〜3,000円間の"スライディングスケール"で受け付けております。  参加者側がワークショップを体験し、上記の金額内で額を決め、お支払い頂くシステムとなっております。  _  Continuing with our events based on the 24-term calendar, on April 5 we will celebrate Qingming (清明), or what we’ll call the “clear blue day”. There are 2 workshops.. _ 1)HERB FORAGING WORKSHOP – 15:00 ~ 17:00 / Take a walk around Kitakagaya, while identifying and collecting edible wild weeds and herbs. / Learn how to try and use each of the herbs and weeds for cooking and making tea, and keep a bundle to take home with you. / What to bring: a good pair of scissors and a bag to take home herbs in!  _ 2)WHISKEY WORKSHOP – 19:00~22:00 / Smell and taste samples of our own house blended herb whiskies / Make your own herb whiskey blend with herbs from
'주머니 텃밭'의 허브들이 차차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오며가며 텃밭에 들러서 (The Branch에서 딱 스무발자국!) 잎사귀와 꽃잎들을 조금씩 모아옵니다. 신선하고 향긋한 이 허브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 메뉴를 내어보면 어떨까, 싶어 간단한 토스트 메뉴를 개발했어요. 코코넛오일과 바닐라 섞인 딸기잼에 민트잎을 올리고, 라벤더와 제라늄향이 진한 시럽에 오렌지 마멀레이드를 섞어 팬지꽃으로 장식, 시나몬에 졸인 사과 위에는 로즈마리 꽃을 얹어 내려고 해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데 맛까지 좋아요 ^ㅇ^)/ 오사카에 계시다면 놀러오세요~ #기타카가야 #branchosaka
원래는 집터였다가, 집이 허물어지고나서 오랫동안 철창으로 막혀 있다가, 작년부터 우리가 '주머니 텃밭'을 시작한 이곳은 좁은 골목 안 집과 집 사이에 콕 숨어 있다. 그래서 시작하던 때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다. 햇볕은 잘 들까, 흙은 괜찮을까, 과연 잘 자랄까, 꼬박 1년을 지내보니 이곳도 분명 살아 있는 땅이어서, 원래 있는 생명력에다 우리가 조금씩 정성을 더한 만큼 차근차근 살아 있는 땅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듯 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성초가 안쪽 그늘 자리를 점령해가고 있고, 새로운 친구 광대나물이 앞쪽 화단에서 키를 쭉쭉 키워가고 있다. 동네 다른 텃밭에서 데려온 애플민트와 제라늄도 곳곳에 든든하게 뿌리를 내렸고, 겨우내 죽은 줄 알았던 민트들도 다시 살아나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렇게 부지런하고 씩씩한 친구들에 더해서, 옆동네 단골 꽃집에서 데려온 꽃들을 군데군데 심으니 밭이 갈수록 점점 더 예뻐지고 있다. 지난 주부터는 씨앗을 심는 중, 비록 우리 밭은 비좁지만 곳곳에 모종을 나누고 싶어서 일부러 더 넉넉하게 뿌렸다. 매일 아침 오늘은 싹이 났을까 제일 먼저 밭부터 간다. 봄의 텃밭은 이렇게나 들뜨고 설렌다.  _ 맨 첫 사진은 작년 3월 펜스 철거하던 날. 다른 사진들은 어제 엊그제 볕 좋던 날 담은 텃밭 곳곳의 친구들 :) #branchosaka #pocketfarm #kitakagaya #주머니텃밭 #기타카가야
A typical, old Japanese neighborhood, Kitakagaya has a few urban farms, and other various nooks and crannies hiding all sorts of herbs and edible wild plants (also known as ‘weeds’ to some). For our urban herb foraging event, Suhee prepared a ‘herb map’ of the neighborhood, and slowly guided our participants on a walk to discover these plants, and how we can use them.  With freshly picked herbs like geranium, rosemary, apple mint, mugwort, and clover, we brewed herb tea. Participants were amazed how “oishi” (delicious) something could be that was picked from cracks in the sidewalk!  _ At night, Patrick took over, opening an informal “herb whiskey tasting” event using the same concept. Plants which were gathered from the neighborhood and dried, were used to create herb-infused whiskey. Participants on this occasion happened mostly to be artists, and so we engaged in a challenge to “draw the taste” of the herb tinctures.  _  The Branch will continue our herb foraging events regularly here in Osaka, as we discover together, the changing tastes of herbs and weeds throughout the seasons.  _  Stay up to date by following us on Facebook or Instagram (@branchosaka) You can also book events with us for groups of 2-10 people, or, just drop by to say hello during our open hours, normally noon-6pm, Thurs-Sun. More at http://branch.sociecity.org #kitakagaya #branchosaka #herbforaging #herbwhisky
2019년 새로이 문을 열며 다시 정리한 The Branch 소개글, 그리고 지난 1년 동안의 여러 사진들 :-) _ The Branch는 오사카 기타카가야라는 오래된 동네의 골목 안에 숨어있는 예술 공간입니다. 장편 다큐멘터리 '자연농(Final Straw)'과 책 를 펴내고, 이후 생태 예술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자연과 사람의 이어짐을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저희  팀의 작업실 겸 집이기도 합니다. 2017년 12월부터 저희는 이곳에 터전을 꾸리고 예술 및 집필 작업, 워크샵과 이벤트, 예술가 레지던시 등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_ * 이 공간은 _ 지은지 80년이 넘은 낡은 집을 재활용 목재로 손수 고쳤습니다. 세 달 넘는 공사 끝에 무척 아늑하고 포근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만든 작은 물건들을 판매하는 가게 코너, 판넬 아래 숨겨져 있던 나무 벽면을 아름답게 꾸민 갤러리 공간, 계단 아래 세모꼴 '1인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네 텃밭에서 직접 모아와 만드는 허브차, 손수 볶는 공정무역 커피, 동네 할머니 가게의 도너츠를 판매합니다. 정식 카페는 아니지만 이웃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길 바라며 '커뮤니티 카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_ * 운영시간 _ 문을 여는 시간은 목~일 낮 12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이 시간 동안은 저희가 늘 이곳에 머물고 있으므로, 사전 연락 없이 들르셔도 됩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24절기에 맞추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저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_ * 개별 워크샵  _ 사전 조율을 통해 일대일 개별 워크샵 진행도 가능합니다. 저희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미국, 일본과 유럽에서 다양한 자연 예술 워크샵을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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